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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7 02:39

Those Sweet Words
Norah Jones | Feels Like Home, 2004





의도하지도 않고 다른사람에게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나 스스로 위로가 되는 글을 읽게 되서 좋을 때가 있다.
어처구니없이 괜한 기대도 하고.. 일종의 도끼병인가..ㅋ
감사합니다.

운동을 늦게하면 잠이 정말 안온다.
배만 고프고.. 헐..
그렇다고 햇볕이 내리쬘 때 운동하기는 싫고..
여튼 조금씩이나마 기록 단축되는게 보이니깐 좋다.
특히 같은 거리라도 일주일전에 뛰고 나서의 느낌과 오늘의 느낌이 너무 다르다.
전엔 죽을 것만 같았는데, 오늘은 날씨도 선선하고 그래서 그런지 기록도 단축되고 상쾌한 기분이 든다.
좀 더 연습하자.

가라앉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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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몬 | 2008/08/17 09: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수야~~ 형 드라이브 한번 시켜주라~~~
제이에스 | 2008/08/18 01:45 | PERMALINK | EDIT/DEL
댓글을 이제야 봤어요. ㅎㅎ
출사나 한 번 가시죠. 전 똑딱이밖에 없지만. ㅋㅋ
동경 | 2008/08/17 2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꺅! 드라이브 저도 시켜주삼!
>.<
제이에스 | 2008/08/18 01:42 | PERMALINK | EDIT/DEL
하하핫. 제가 드라이브하면 다들 불안해하던데..
괜찮으시겠습니까? ㅋㅋㅋ
| 2008/08/17 2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제이에스 | 2008/08/18 01:43 | PERMALINK | EDIT/DEL
어디서 보셨어요? 용산?
저는 심야로 봤었는데..ㅎㅎ
저도 옆에 학생처럼 보이는 여자 두 분 계셨었는데..
핸폰 잃어버렸다고 영화내내 소근거려서 좀 난감했었죠.;;;
딸기뿡이 | 2008/08/18 0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벌써 기록단축이 되는 게 보이다니........... 엉엉~ 제이에스님 너무하십니다.
전 요새 날씨가 흉흉해서 연습도 못 하고 있는데~
댓글의 뽀인뚜는 '드라이브 시켜줘' 요거군요! 베스트 드라이버 제이에스님~~~~
제이에스 | 2008/08/18 01:42 | PERMALINK | EDIT/DEL
그저께는 비맞고 뛰었었는데..ㅎㅎ
오늘은 약속도 있고, 피곤하기도 하고 비도 추적추적 오고 그래서 쉬었습니다.
운동안하고 집에 있으면 맥주생각나서 제일 힘들어요. 하하핫~
베스트 드라이버라.. 제 옆에 앉는 넘들은 항상 불안해하던걸요. ^^;
grace | 2008/08/18 17: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마라톤.. :)
제 주위에 참가하는 사람은 많은데 제이에스님처럼 준비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ㅂ-;
성실한 제이에스님. 포스팅도 어찌나 성실하신지. ㅎㅎ
제이에스 | 2008/08/19 00:35 | PERMALINK | EDIT/DEL
성실한게 아니라 할 일이 없어서 그런거죠. ㅋㅋ
워낙 저질체력이라서 남들만큼 하려면 이렇게 해야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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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01:32

My Lucky Day
Lene Marlin | Lost In A Moment,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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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애인이 은행에서 근무를 하는데 실적을 좀 올려주려고 카드랑 통장이랑 뭐 이것저것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며칠전에 고객게시판으로부터 불만사항이 본인 이름으로 하나 올라와서(-_-;)
그거 상쇄시키려면 칭찬 하나 적어줘야 되지 않겠냐란 협박에 못이겨서 칭찬 한 마디도 게시판에 올렸구요. ㅋㅋ
그랬더니 고맙다면서 '행운의 2달러'라면서 이런 걸 주네요.
뭐.. 은행에서 주는 사은품이겠지만..ㅋㅋ
여튼.. 왜 행운의 2달러가 된건지 몰라서 좀 찾아봤습니다.


미서부 개척시대 노다지를 찾아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행을 떠날 때 긴 여정에 대한 두려움과 외로움으로 하나보다는 둘 이라는 숫자를 좋아했으며 화폐 단위에서도 2를 포함했으나 언제부턴가 지불 수단으로서의 불편함으로 인해 별로 사용하지 않고 몸에 지니거나 보관하기 시작해 시중에 흔치 않게 되어 2달러는 매우 신비스러워 졌답니다. 더욱이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60년대 상류사회라는 영화에 같이 출연했던 프랭크 시나트라로부터 2달러 지폐를 선물 받은 후 모나코 왕국의 왕비가 되자 2달러 지폐가 행운을 가져온다는 속설이 생겨 났답니다.

어떤 행운이 오면 좋을지 상상하면서 잠들어야겠습니다. ㅋㅋ
사진보시면서 행운 좀 나눠가세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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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 2008/08/18 0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핫. 저도 가지고 있어요. 여행 다닐때마다 복대에 2달러 고이 넣고 다닌다죠. 복대에 땀이 차도 -_- 그래서 살짝 쭈글쭈글하긴 해요 으흐흐~ 2달러 징크스가 진짜 묘~한게 최근 여행이 두달 간격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게 됐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2달러 지폐를 안 가지고 갔었어요. 두 번 다! 그래서 괜스레 무섭다니까요. 저 스스로가 말도 안 되는 징크스를 만들어버린 듯해서 흑흑. 그래서 이제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가져가려고요! 귀신 붙었나봐요 하하!
제이에스 | 2008/08/18 01:37 | PERMALINK | EDIT/DEL
하하핫~ 그것 참 신기한데요?
담부턴 꼭 들고 다니세요.
그게 꼭 행운을 가져다주는 건 아니겠지만,
일단 마음은 든든하자나요. ㅎㅎ
grace | 2008/08/18 17: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뚫어지게 쳐다보고 가요. +ㅇ+
제이에스 | 2008/08/19 00:57 | PERMALINK | EDIT/DEL
많이 가져가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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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22:43

At Your Best (You Are Love)
Aaliyah | Age Ain't Nothing But A Number, 1994





나이가 드니 신중해지는건지.. 우유부단해지는건지.. 더 소심해지는건지..
잠시 약간은 어이없을지도 모르는 착각도 한 번 해보고.
난 뭐야. 큭..
아웅.. 아웅.. 아웅..
일단 이것저것 좀 많이 해보고,
아쉬운게 있을 것 같다면 같이 뭐든 하고 얘기도 같이 하면서 공감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것.
A를 할 때 B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B가 있으려면 A를 좀 해야될 것 같고.
말이 좀 이상한가?
이건 뭐.. 결론도 없고.. 내용도 없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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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15:15

Find A Way
The Used | Lies For The Liars, 2007





시간상 밤늦게 운동을 하게 되다보니 잠이 들기가 쉬운일이 아니다.
어제도 자는둥마는둥 새벽녘까지 눈만 감고 누워있다가 살짝 잠이 들려고 하는데,
갑자기 비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하더니 천둥,번개가 우렁차게 울리기 시작했다.
덕분에 잠은 한 숨도 못자고 그렇게 뒤척거리다가 7시 다되서 그냥 출근.
몸도 힘든데 잠을 제대로 못자서 머리까지 아프니 죽을 지경이다. 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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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 2008/08/12 18: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게요. 밤에 운동하면 잠자기 힘들다던데..
너무 심하게 하지 마세요.
요즘 날도 덥고 더위 가시니 밤에 천둥치고.. 잠자기 힘든 날인데 잠이 스르르 올 만큼만 운동하세요. :)
제이에스 | 2008/08/13 01:00 | PERMALINK | EDIT/DEL
오늘은 운동을 좀 쉴까해서 쉬었는데..
결국엔 술이네요. ㅋㅋ
딸기뿡이 | 2008/08/12 2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쉬엄쉬엄 하셔요 제이에스님.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덕분에) 운동을 쉬고 있네요 쿨럭.
잠 못 주무셨으니, 오늘은 일찍 잠 드시겠군요 :)
제이에스 | 2008/08/13 01:01 | PERMALINK | EDIT/DEL
오늘은 좀 쉬었어야 되는데..
단백질 보충이 필요했는지 고기가 땡기더라구요. ㅋㅋ
인제 자야되는데.. 잠은 잘 올 것 같습니다. ㅋㅋ
하늘사랑 | 2008/08/14 08: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검도 해봐라.
제이에스 | 2008/08/14 09:04 | PERMALINK | EDIT/DEL
청승,찌질,측은할까봐 시작을 못하겠다 ㅋㅋㅋ
엘윙 | 2008/08/14 2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검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_+
멋지잖아요. 우후훗. 우선 도복만 먼저 사는겁니다!
제이에스 | 2008/08/14 22:10 | PERMALINK | EDIT/DEL
장비만 사놓고 또 안할까봐 걱정되요..ㅠㅠ
인라인도 몇해째 썩히고 있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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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0:23

Good Souls (Acoustic. Live)
Starsailor | 배철수의 음악캠프 中, 2007





# 마음고생
택배를 받거나 우편물을 받을 때가 아니면 경비원 아저씨를 만날 일이 거의 없는 편이다.
한동안 지름신이 발동해서 자주 경비원 아저씨랑 마주치다가 두어달동안 거의 만날 일이 없었는데,
며칠전에 택배 받으면서 마주칠 기회가 있었다. (나이키플러스랑 아이팟나노를 질렀다.ㅋㅋ)
처음 보고 하시는 말씀이 "왜 이렇게 야위었어?"
실제로 체중도 좀 빠지긴 했는데..
다시 운동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운동으로 체중이 준 것 같진 않고..
그 외의 운동이라고 해봐야 숨쉬기와 마음고생밖에 없는 걸 보면,
마음고생, 더위, 수면부족이 적절하게 아우러져서 이와 같은 결과를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그러고보면 마음고생이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긴 한데..
부작용은 얼굴이 헬쓱해지고 배는 그대로라는 것.

# 꿈
그저께는 조금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운동을 늦게하고 잠을 청했더니 당췌 잠이 오질 않았다.
게다가 날씨까지 더워서 정신은 말짱하게 눈만 감고 누워있는데 정말 고통스러웠다.
기억하기론 새벽 5시까지 그렇게 힘들게하다가 잠시 잠이 든 것 같은데 그사이 꿈을 꿨다.
손에 뭐가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봤더니 커다란 송곳니가 빠져서 손바닥에 있던 것이었다.
내가 무슨 흡혈귀인가.. 송곳니만 봐도 무서웠다.;;;
깜짝 놀래서 이걸 어쩌나 이러다가 이빨을 다시 잇몸에 집어넣으려고(-_-; 고어한 공포영화분위기)
거울을 보는데 그 자리에 다시 새 이빨이 1/3은 나와있는 것이 아닌가..;;;
놀래서 일어나서 시계를 봤더니 5시 30분이었다. ;;;
딱히 믿는 건 아니지만 이빨이 빠지는 꿈이 좋지 않다고들 해서 걱정을 조금 하긴 했는데..
새 이빨이 나는 것까지 확실히 보았으니..
뭔가 새롭게 시작할만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비록 휴먼레이스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운동도 다시 시작했고, 피아노도 다시 연습하기 시작했고..
이래저래 시간 낭비하지 않으려고 새롭게 시작하는 일들을 찾고 있는 중이었는데..
좋은 징조라고 믿자.

# 오해
어제는 MSN 대화명을 "닭나이트 보러갈 사람"으로 미끼를 던져주고 아무나 낚이길 기다리고 있었다.
한 넘은 보러 갈 것처럼 언제 갈꺼냐고 물어보길래 대답해줬더니 그 날 잘보러 가란다. 자긴 이미 봤다고.
뭐.. 그렇게 별 영양가 없이 시간만 흘러가다가..
모 회사 선배가 말을 거신다.
"음.. 영수씨.. 닭나이트가 뭔지 물어봐도 되요?"
"네? 아.. 배트맨 다크나이트요. 그냥 그렇게 적어봤어요. ㅋㅋ"
"아.. 요새 그 영화를 그렇게 부르나요? 요즘 사람들 트랜드를 못쫒아가겠어요. ㅠㅠ"
"하하핫. 저는 맨날 하는 일없이 인터넷서핑만 많이 하니깐 글죠. ㅋㅋㅋㅋㅋㅋ"
"전.. 닭나이트길래.. 나이트클럽이긴 나이트인데.."
"ㅋㅋㅋㅋㅋ 네"
"나이트인데.. 컨츄리꼬꼬가 출연을 하나.. 이런 생각에 한참 고민했어요.. 가면 재밌을까? 일케..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보니 그렇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영수씨가 또 배트맨 다크나이트라고 얘기해줬자나요.."
"네"
"그 말 듣고.. 배트맨을 왜 닭이라고 하지? 박쥐아닌가? 이러면서 고민했어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시면서 계속 시대에 뒤쳐져서 힘들다고 우울해하시길래 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센스있다고 위로해드렸다.
근데 진짜.. 센스가 넘치시는 것 같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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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 2008/08/10 1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앗, 나이키플러스! 저도 그거 은근 갖고 싶던데............ 사셨군요! 마구 부러워지는데요?
어우 저 첫날 그렇게 뛰고 평소보다 일찍 잠이 들어서 ... 정말 글 올리고 30분 뒤에 곯아떨어졌어요 쿨럭.
꿈에서 못 다 뛴 나머지 시간을 알아서 뛰어주고 있던 걸요. 숨차서 일어났던 것 같은 느낌.
휴먼레이스 하신다니 반가워요!!! 더욱! 맞다, 요즘 또.. 미드나잇 고기 트레인 요렇게 부르잖아요.
이름 바꿔 부르는 거 너무 재밌어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자고요 고고고고!
제이에스 | 2008/08/12 09:13 | PERMALINK | EDIT/DEL
여지껏 운동해봐야 일주일이 고작이라 이번엔 목표를 만들고 해보자라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최소한 한 달은 열심히 운동을 하게될 것 같거든요. ㅎㅎ
밤에 운동하고 아침에 출근하는게 아직은 많이 버거운데..
조금씩 나아지겠죠? ^^;
rednos | 2008/08/10 15: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피아노 치시는군여
연습해서 언제 같이 합주나 한번...ㅋㅋ
제이에스 | 2008/08/12 09:14 | PERMALINK | EDIT/DEL
혼자 독학으로 하니깐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는걸요.ㅠㅠ
학원다닐라니 쑥쓰럽고.. 좀 그렇네요.;;;
키보드 사놓은게 점점 먼지가 쌓여갑니다. 흑.
하늘사랑 | 2008/08/11 08: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나의 지론:
솔로(특히 남자!)는 뭐든 열심히 해도 청승,찌질,측은,등등..
커플은 하나만 열심히 해도 대단,흐뭇,흠좀무,등등..
결론: 여자부터 맹글고 뭐든 열심히 해야 함.
제이에스 | 2008/08/12 09:17 | PERMALINK | EDIT/DEL
솔로부대 동원령을 내려야겠군.
유부남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췟.
쿨한양c | 2008/08/11 16: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쓴이의 센스도 만만치 않은건데요. 그나저나 꿈은 ... 뭔가 좀 아쉽게 멋진 기회를 날려버리실거 같은 예감이 들어서요..여하튼 홧팅입니다.
제이에스 | 2008/08/12 09:19 | PERMALINK | EDIT/DEL
헉.. 꿈이 그렇게 되는건가요.
멋진 기회라..
그리 말씀해주셨으니 어떤 기회라도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군요. +_+
grace | 2008/08/12 18: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펜싱 감독님이 칼 부러진 것도, 칼에 찔린 것도 좋은 일이 생기려나 했다잖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안좋게 생각하면 안좋게, 좋게 생각하면 좋게.. 그러는 것 같아요.
안좋았던 것 뽑아버리고 새로운 좋은 것이 쑥쑥 자라려나봐요~ ^0^)/
제이에스 | 2008/08/13 01:00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네요. ㅎㅎ
잘 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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