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6 01:25
Somewhere In The Middle
Dishwalla | Opaline, 2002
오늘따라.. 좋게 들리네..
원래 좋아하긴 했지만 ㅋㅋ
뭔가 호소력있고 서글프자나.. ㅎㅎ
맘속의 얘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하핫.
2011/10/31 03:27
Luv (sic.) pt3 (feat. Shing02)
Nujabes | Modal Soul, 2005
10월의 마지막 날.. 을.. 그리며..
2011/10/16 01:22
Sounds Of The City
The Dykeenies | Sounds Of The City, 2009
아.. 피곤한데 웬지 일찍 자면 안될 것 같은 밤
아.. 배는 별로 안고픈데 뭐라도 안먹고 자면 안될 것 같은 밤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은 밤
그리고, 나카사키 짬뽕의 유혹
I am ready to go anywhere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