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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6 01:25

Somewhere In The Middle
Dishwalla | Opaline, 2002



오늘따라.. 좋게 들리네..
원래 좋아하긴 했지만 ㅋㅋ
뭔가 호소력있고 서글프자나.. ㅎㅎ
맘속의 얘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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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03:27

Luv (sic.) pt3 (feat. Shing02)
Nujabes | Modal Soul, 2005



10월의 마지막 날.. 을.. 그리며..



후크 선장 | 2011/10/31 2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3년 전 10월의 마지막날을 기억하시나요? 저는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_ㅜ
그렇지만 우린 블로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많던 블로거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흑흑..
아무튼 덕분에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제이에스 | 2011/11/03 00:39 | PERMALINK | EDIT/DEL
오우.. 블로그를 하고 있었단 말에 감회가 새롭군요.ㅎㅎ
그 때에 비해서 정말 많이 뜸해지긴 했지만 좋은 추억은 계속 남길 수 있으니 좋네요. ㅎㅎ
전 구세대라 그런지 블로그의 향수를 잊을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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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01:22

Sounds Of The City
The Dykeenies | Sounds Of The City, 2009




아.. 피곤한데 웬지 일찍 자면 안될 것 같은 밤
아.. 배는 별로 안고픈데 뭐라도 안먹고 자면 안될 것 같은 밤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은 밤

그리고, 나카사키 짬뽕의 유혹





I am ready to go anywhere with you

후크 선장 | 2011/10/17 2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가사키 짬뽕!! 맛있나요? 저는 꼬꼬면만 먹어봤는데 나카사키 라면도 먹고 싶습니다! 평은 요쪽이 더 좋던데 말이죠. ^^
제이에스 | 2011/10/18 00:18 | PERMALINK | EDIT/DEL
글고보니 나가사키였네요 ㅎㅎ
네~ 맛있어요~ 신라면등에 질렸다면 새로운 맛에 한 번 도전해보심이~
제 갠적으로는 꼬꼬면보다 나았습니다. ㅎㅎ
무엇보다도 면발이 쫄깃쫄깃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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